여름인가 싶더니 가을이 서둘러 다가왔다

2017. 8. 30. 16:09일상

 

 

 

 

 

 

여름인가 싶더니

가을이 서둘러 다가왔다

 

 

한달 후면 추석이 찾아 올테고

언제가 추석 이었나 싶을 정도로

시간은 빠르게 흘러

하얀 눈 내리는 겨울이 찾아 올꺼야

 

 

눈이 몇번 내리면

또 다시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 하기를 바라겠지

 

 

그러면서 내 나이는 또다시

살 더 늘어만 가는거야

 

 

하나 둘 생겨나는 흰 머리카락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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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나그네2017.08.31 17:06 신고

    그러네요..
    역시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기도 하구요..
    8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