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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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지금 뭐하는 걸까요?
도림천에서 만난 청둥오리 !돌 위에서 한 발 들고 고개돌려 등 위에 얼굴을 묻고 있더군요.알고 보니 이게 오리가 취할 수 있는 가장 깊은 "꿀잠" 자세라네요.심지어 저러면서 뇌 반쪽은 깨어있다고 합니다.대단 합니다 ^^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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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을 기다리는 시간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하늘은 엄청이나 무거워 보인다.바람 끝에 묻어나는 서늘한 이 비 냄새.가라앉은 감정들을 조용히 안아주는 위로 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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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하늘공원 출사
한여름 날씨의 하늘공원 출사는 쉽지 않습니다. 카메라에 렌즈하나 장착한 가방을 멨을 뿐인데도계단 오르기 사직하자마자 어깨 끈이 흠뻑 젖을 만큼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공원에 가도 딱히 눈에 띄는 볼거리나 주제를 찾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뭐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한여름의 공원이라도나만의 사진 분위기를 연습하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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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향을 바라본다는 것
길은 멀어도 괜찮다.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 나비와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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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딸아이가 사준 선물, 카메라 가방 더워서 쉬려고 했는데..... 밖으로 떠미네....ㅎㅎ잘 쓸게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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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있는 주막
재미로보는 사진 - 번지있는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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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6_17
뒤를 돌아보니 문득 발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니, 내가 무심코 걸어온 길이 직선 이었는지 삐뚤빼뚤한 길 이었는지도 모른체 걷고 있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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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6_16
지상의 소음이 닿지 않는 저 높은 곳에서는, 그 어떤 무거운 고민도 한 조각의 깃털처럼 가벼워지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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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의 모든 빛을 그러모아
내 세상의 모든 빛을 그러모아너라는 단 하나의 계절을 피워냈어. 틈 없이 가득 찬 이 마음의 고백이네 마음에 고요한 파도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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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루꼴라_꽃
루꼴라는 영양분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제때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으면 그 특유의 향도 나지않고 풀 냄새와 쓴맛만 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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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하루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하루 속에서도 반짝이는 빛나는 순간은 늘 존재합니다.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일상의 하루 그 하루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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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구 ?
말없이 있어도 편했던 사이.그런 친구, 이제 몇 명이나 남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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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공원 플라타너스가 있는 길
보라매 공원 _플라타너스가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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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다는 건 ,,,
그땐 몰랐어요. 함께 있다는 게 얼마나 특별한지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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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과거의 추억은 아름답지만그것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