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만하던 때가 엊그제 같더니만...

2020. 6. 6. 21:54도림천에서

 

도림천 청둥오리 새끼들이

이제는 엄마오리 만큼이나 다 자랐네요

 

그래도

엄마뒤만 졸졸졸 따라 다니는군요 ^^ ㅎㅎ

 

 

 

이야 ~~

병아리만하던 때가 엊그제 같더니만

벌써 이렇게 컸네 !

 

어떤 오리가 엄마오리인지도 구분하기 어려울만큼

이제는 다 자랐네요

 

 

 

꽥꽥꽥!!!

엄마 같이가요 ~~

우린 아직도 애기예요 ~~

꽥꽥꽥!!!

 

 

 

 

자식이 70세가 되어도 90된 부모눈에는 애기로 보인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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