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올해 최대폭설 12년만에 2월 최대적설량

2013. 2. 4. 10:14일상

 

 

 

서울 16.5cm

눈을 치워보니 1m이상은 밀고 가지도 못 하겠더군요.

 

 

진짜 많은눈이 왔습니다

 

 

여기저기서 따라락 따라락 삽으로 눈 치우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우리집 아이들에게 오늘은 눈이 많이와서  1시간 후에 등교해도 된다고 말을 해 주었더니,

 

 

이 녀석들이......,

콧노래를 부르며 학교로 달려 가네요..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지만,

한편으론,

눈 때문에 고생 하시는분들을 보면 미안한 감정이 생깁니다.

 

 

해마다

눈 때문에 이웃들과 다투시는 일들이 많이 생기는데,

올해는 눈 때문에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라며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웁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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