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2014. 12. 16. 09:47ㆍ시선 - PHOTO
길
아무도 다니지 않은
이른 새벽녘
눈길 위로 자전거 한대가
신나게 달려 간다
자전거 타 본지가 언제 였던가
방금 지나간 자전거가
금새 그리워 진다
아 ~
손시려 ...
호 ~
손에 입김을 불어 본다
- Chul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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