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 장미길의 색다른 매력
2025. 6. 4. 17:07ㆍ일상
어제 대통령선거 투표를 마치고,
관악산역 도림천을 따라 산책을 다녀왔어요.
신림역 인근부터 관악산역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에는 장미가 줄지어 피어 있었는데,
특히 관악산역 근처 장미들이 가장 화려하고 싱싱해 보였답니다.

장미는 늘 위에서만 내려다보다가,
이번에는 아래에서 올려다보며 사진을 찍어봤어요.

같은 꽃도 시선을 달리하니
전혀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초록 잎사귀와 어우러진 붉은 빛의 조화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래에서 올려다본 장미, 또 다른 세상!
꽃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주변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걷기 좋았고,

곳곳에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사진 찍기에도 딱이었어요.

산책길을 물들이는 장미의 향연!



평소 장미를 좋아하신다면,
이번 주말에는 도림천 장미길 산책 어떠세요?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장미의 매력에 푹 빠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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