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하늘공원 출사

2026. 6. 23. 22:23다녀온 곳/수도권

한여름 날씨의 하늘공원 출사는 쉽지 않습니다.

 

카메라에 렌즈하나 장착한 가방을 멨을 뿐인데도

계단 오르기 사직하자마자 어깨 끈이 흠뻑 젖을 만큼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공원에 가도 

딱히 눈에 띄는 볼거리나 주제를 찾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뭐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한여름의 공원이라도

나만의 사진 분위기를 연습하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